2012년 07월 13일
최근 가정식


그때 그때 있는 재료로 변화를 주는 게 포인트.


바나나 코코넛 케이크.
달달하고 촉촉한 맛이 일품.
냉장실에 넣어두고 먹어도 좋다.

그래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강한 카레가 되었습니다.

장인어른이 백일기도 끝에 캐오신 건 아니고...
그냥 산에 가시다가 웬지 끌려서 가보셨는데 있었다고.
산삼이 장인어른을 부른 모양이다.
두뿌리 다 주셔서 꿀발라 냠냠.

본가에 내려가서 먹은 장어구이.
가뭄 끝에 비가 오던 때에 내려갔는데 덕분에 밭에서 키운 야채들이 넉넉한 밥상.

고향에 내려갔다오면 둘다 먹다가 지치서 오는 것 같다.
# by | 2012/07/13 22:52 | 밥글루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