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정식

마눌님의 특기, 쇠고기 볶음밥.
그때 그때 있는 재료로 변화를 주는 게 포인트.
오랫만에 빵굽는 마눌님.
바나나 코코넛 케이크.
달달하고 촉촉한 맛이 일품.
냉장실에 넣어두고 먹어도 좋다.
코코넛 밀크를 가미한 카레.
그래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강한 카레가 되었습니다.
산삼!!!
장인어른이 백일기도 끝에 캐오신 건 아니고...
그냥 산에 가시다가 웬지 끌려서 가보셨는데 있었다고.
산삼이 장인어른을 부른 모양이다.
두뿌리 다 주셔서 꿀발라 냠냠.
여름은 역시 보양의 계절인가?
본가에 내려가서 먹은 장어구이.
가뭄 끝에 비가 오던 때에 내려갔는데 덕분에 밭에서 키운 야채들이 넉넉한 밥상.
장모님의 정성가득한 과일 간식.
고향에 내려갔다오면 둘다 먹다가 지치서 오는 것 같다.

by 눈아찌 | 2012/07/13 22:52 | 밥글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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